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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부장 작성일21-05-14 17:14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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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시스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테슬라 결제 수단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혀 비트코인 가격 급락을 가져온 일론 머스크에 분노한 투자자들이 테슬라 불매운동을 시작했다. 머스크의 잇단 돌출 발언으로 가상화폐 가격이 요동치자 미 뉴욕타임스(NYT)는 그를 ‘못 믿을 사람(unreliable narrator)’이라고 비판했다.하나파워볼

12일(현지 시간) 머스크는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문제를 일으킨다고 지적하면서 테슬라 차량 결제 대금을 비트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도록 한 이전의 정책을 중단시킨다고 밝혔다. 한때 ‘비트코인 전도사’를 자처했던 머스크의 돌변에 비트코인 가격은 10% 이상 급락했다.

NYT는 ‘테슬라나 머스크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을 미리 처분했을까’라며 13일 의혹을 제기했다.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에서 제외하겠다는 머스크의 발언이 알려지면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가 손실을 막기 위해 비트코인을 미리 팔았을 수 있다는 것이다.

테슬라는 2월 공시를 통해 15억 달러(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에는 그 중 10%를 매각해 1억1000만 달러(약 1241억 원)의 수익을 냈다. NYT는 “머스크의 발언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요동쳤기 때문에 해당 발언 전후 머스크의 거래 행적은 조사 대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머스크는 13일(현지 시간) 트위터에 “도지코인 개발자들과 함께 도지코인 거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동 연구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상당히 유망하다”고 올려 또다시 도지코인 띄우기에 나섰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도지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20% 이상 상승했다.

누리꾼과 코인 투자자들은 트위터에 “머스크는 의도적으로 시장을 조작한 거짓말쟁이”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머스크의 얼굴 사진에 붉은 ‘X(엑스)’를 친 사진이나 욕설이 담긴 게시물도 잇달아 올라왔다. ‘도지코인 불매(#BoycottDoge)’, ‘테슬라를 사지 말자(#dontbuytesla)’, ‘조작자 머스크(#manipulatorElonMusk)’ 등의 해시태그도 올라왔다. 테슬라 차량을 주문했다가 머스크 발언 이후 주문을 취소했다며 사진을 올린 이도 있었다.

올 1월 주당 880달러까지 올랐던 테슬라 주가는 머스크의 발언 여파로 하락을 거듭하다 13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NYSE)에서 1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571.69달러까지 하락했다.

이은택 기자 na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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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13일(현지 시간) 롤링스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6월호 표지. 방탄소년단은 아시아 그룹 최초로 표지를 장식했다. 롤링스톤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저명한 음악 잡지 '롤링스톤' 표지 모델이 됐다.

롤링스톤은 13일(이하 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6월호 표지 모델이 된 방탄소년단의 인터뷰와 사진, 메이킹 필름 등을 공개했다. 롤링스톤이 창간된 이래 아시아 그룹이 표지 모델이 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표지 속 방탄소년단은 RM·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 일곱 멤버 모두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멤버들이 한 소파에 편안하게 늘어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멤버별로 카메라 앞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의 승리'(The Triumph of BTS)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어떻게 음악과 비즈니스의 원칙을 다시 쓰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밴드가 되었는지를 돌아봤다. 방탄소년단을 탄생시킨 하이브의 방시혁 프로듀서는 "우리는 항상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는 목표와 기준을 세우고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고자 최선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인터뷰에서는 RM, 슈가, 제이홉, 진, 뷔, 지민, 정국이 어떻게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으로 함께하게 됐는지 과정부터, 그들이 어떤 음악을 들려주었는지를 고루 살폈다. 롤링스톤은 초기작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 등을 언급하며 "방탄소년단은 학교와 취업 시장에서 거센 압박과 경쟁에 직면한 한국 청년들의 좌절에 대해 직접 (가사를) 썼다"라고 썼다.

이후 정체성(identity), 자기애(self-love), 정신건강(mental health) 등을 소재로 한 가사의 곡들을 통해, 말 그대로 전 세계의 '세대 대변자'가 되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 방탄소년단이 되고 싶었다"라는 방시혁 프로듀서의 발언을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ARMY)의 유대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정국은 "관객들과 아미의 함성을 정말 사랑했고, 점점 그걸 그리워하고 갈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진은 "(콘서트) 투어를 할 수 없게 되어서 모두가 상실감과 무력감을 느꼈다. 우리 모두 슬프다. 이런 감정을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새로운 싱글 '버터'(Butter)를 발매한다. 롤링스톤은 '버터'를 두고 "무거운 메시지가 없다"라며 "버터처럼 매끄럽고 '슈퍼스타다운' 댄스 팝"이라고 소개했다. RM은 "아주 에너지가 넘치는 곡이고, 여름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전했다.

롤링스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4일부터 7일 동안 일곱 멤버 각자의 디지털 표지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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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머스크 감옥행" 성토…"도지코인 보유할 것" 호응도



'돈트 패닉' 사진 올린 일론 머스크
[머스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 결제 중단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코인 패닉'을 불 질러놓더니 "당황하지 말라"는 한마디를 남겼다.

머스크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늘 그렇듯"이란 글과 함께 '돈트 패닉'(Don't Panic·당황하지 말라)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사진을 올렸다.

전날 비트코인 결제 중단으로 가상화폐 급락을 촉발했던 머스크는 이날 도지코인을 띄우는 글을 올리고 난 뒤 이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은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2018년 2월 팰컨헤비 로켓을 발사했을 때 로켓에 함께 실어 우주로 보낸 테슬라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찍은 것이다.

우주복을 입은 마네킹 스타맨을 태운 로드스터의 대시보드에는 더글러스 애덤스의 책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첫머리에 나오는 "돈트 패닉"이라는 문구가 부착됐다.

머스크는 이 책을 10대 시절에 읽고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들어 가상화폐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한 머스크가 '당황하지 말라'는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댓글을 줄줄이 달며 극명하게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머스크 트윗에 분노한 누리꾼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머스크의 끝 모를 변덕에 화가 난 네티즌들은 "억만장자 시세 조종자"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아이디 '페라스 크립토'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머스크 당신의 집 문을 두드릴 때 당황해야 할 사람은 머스크 당신 자신"이라고 비판했고, '헬린'은 "머스크는 올 연말까지 감옥에 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하나파워볼

'크립토 고'는 '당황하지 말라'는 말은 "세계에서 두 번째, 세 번째 부자나 쉽게 할 소리"라며 "머스크가 헛소리를 올리기 시작했다"고 성토했다.

반면 도지코인 투자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머스크의 트윗을 도지코인을 팔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아이디 '맷 월리스'는 "머스크가 도지코인 패닉 매도는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일부 투자자들은 도지코인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의미를 담은 '밈'(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사진이나 영상)을 올렸다.


머스크 트윗에 호응한 누리꾼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jamin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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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절반이 대통령 직무 수행에 긍정

부동산 정책 부정평가 23→25% 급증

김부겸, 광주·대구서 모두 42% 지지

뉴시스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은 5월 2주차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32%가 긍정 평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정 평가는 61%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2%포인트 하락한 32%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14일 공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32%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지난 주보다 3%포인트 오른 61%였다. '어느 쪽도 아니다'라고 응답한 유보층은 3%, 모름·응답거절 비율은 5%였다.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4월5주차(29%) 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20%대까지 떨어졌지만, 취임 4주년을 앞두고 다시 34%로 회복했다. 이번주에 다시 32%로 떨어지면서 보합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김부겸 국무총리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둘러싼 청문 정국에서 여야가 극렬 대치하면서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에도 부정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긍정 19%·부정 68% ▲30대 32%·60% ▲40대 50%·43% ▲50대 31%·65% ▲60대 이상 28%·65%로, 40대는 지난주(46%) 대비 4%포인트 상승해 전 연령대에서 유일하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높았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6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2%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무당(無黨)층은 긍정 21%, 부정 64%였다. 정치적 성향별는 진보층 53%, 중도층 27%, 보수층 18%가 긍정평가했다.

주요 긍정평가 이유로는 ▲코로나19 대처(32%)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7%) ▲복지 확대(4%) ▲외교·국제 관계(3%) ▲북한 관계(3%)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3%) ▲서민 위한 노력(3%) 등을 꼽았다.

부정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35%) ▲코로나19 대처 미흡(8%)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8%) ▲인사 문제(7%) ▲독단·일방·편파적(5%)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4%) ▲북한 관계(4%) ▲전반적으로 부족하다(3%)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에서 부동산 정책은 지난주 23%에서 이번주 35%로 크게 늘었다. 취임 4주년을 전후로 언론에서 부동산 문제가 집중됐고, 문 대통령도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정책 실패를 자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의 인사청문회 뒤 적합도 평가도 함께 공개됐다. 문 대통령은 14일 오전 김 총리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김부겸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1.05.14.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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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김 총리 임명 전인 지난 11~13일 적합 여부를 물은 결과, 유권자 중 38%가 적합하다고 답했고 26%는 부적합하다고 답했다. 36%는 평가를 유보했다.

김 총리는 지명 직후인 지난 달 20~22일 조사에서는 적합 34%, 부적합 18%, 의견 유보 48%였다. 인사청문회 이후 조사에서는 의견 유보가 줄고, 적합·부적합 양론이 모두 늘었다.

한국갤럽은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적합하다'는 의견이 우세하거나 적합·부적합이 엇비슷하게 나타났다"며 "국민의힘 지지층, 성향 보수층, 대통령 부정 평가자 등에서도 부적합 쪽으로 크게 기울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광주·전라와 대구·경북에서 모두 적합 의견이 42%로 나타났다. 경북 출신으로 통합형 인물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총리는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출신으로는 처음 대구 지역 국회의원에 당선된 바 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이뤄진 총리 후보 적합도 조사 수치는 김 총리(적합 38%, 부적합 26%)가 가장 낮았다.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대통령 지지율이 낮아지면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낙연 전 총리는 청문회 뒤 이뤄진 조사(2017년 6월1주차)에서 적합 61%, 부적합 14%, 의견 유보 26%였고, 정세균 전 총리는 적합 42%, 부적합 25%, 의견 유보 33%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710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000명이 응답했다(응답률 14%).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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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원본보기[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갓세븐 출신 가수 제이비(27·임재범)가 라이브 방송 도중 외설적 사진을 노출해 논란에 휩싸였다.

제이비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박재범이 이끄는 하이어뮤직레코즈에 새롭게 둥지를 튼 제이비. 그는 14일, 새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솔로 싱글 발표를 앞두며 "내일 (신곡이) 나오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겁나 걱정되네.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걱정이 많아졌지?"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저를 아직도 잊지 않고 찾아주신다는 게 감사한 일이다. 조금 겁이 나긴 하는데 잘 봐달라. 이제 시작이니까, 잘 들어달라. 뭔가 자신감이 없는데 잘 되겠죠? 잘 되길 바란다. 하이어뮤직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으니까 저도 많이 응원해 주시면서 함께 소속된 많은 아티스트도 함께 같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하는 거다 보니까 약간 미흡한 점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것들은 조금씩 잘 고쳐나갈 테니까 잘 믿어주셨으면 좋겠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직원들도 그렇고 다들 엄청 열심히 해주고 있다. 이제 호흡을 맞춰 가고 있는 거니까 조금만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좀 애늙은이 같아서 말이 막 나온다. 내일 나올 제 첫 싱글 많이 기대해달라.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제이비는 진솔한 면모로 팬들에게 다가섰지만, 이 과정에서 외설적인 사진들을 고스란히 노출시키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제이비는 본인의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눕방'을 하다가 자세를 고쳐 앉았고, 카메라 각도가 변경되며 한 쪽 벽면에 붙여 있던 여성의 엉덩이 등 주요 부위 신체 노출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화면에 담긴 채 방송이 진행된 것. 제이비가 아이돌 그룹 출신인 만큼 미성년자 팬들의 시청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파워사다리

[사진 = 제이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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